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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4, 챕터 4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님파마레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님파마레체인의 다음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님파마레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4장 비올라의 빛나는 목걸이 도디의 말대로, 큰 나무 아래엔 나무 상자가 숨겨져 있었다. 상자 속에 남겨져 있던 목걸이의 뒤에는 비올라 라는 이름이 쓰여있었다. "에다나. 나무에서 뭔가 발견하신 게요? 외부는 어느 정도 둘러봤으니 성 내부를 한 번 살펴보는 게 좋겠소." 님파마레에 남겨진 비올라의 이야기를 따라, 단서에 도달한 우리는 비올라가 남긴 일지를 발견했다. "난 루살카 님을 알현했다. 그리고 그분이 동족을 돌로 만드신 것이 맞는지 따졌다. 하지만, 그분께선 침묵만 지킬 뿐이었다. 그리고, 경비병에게 눈짓을 보내셨다. 더는 이곳에서 살 수 없음을 직감한 나는, 도망쳤다. 정신없이 도망치고 또 도망치다 보니, 그를 만나버렸다. 그는, 파트리지오는 말없이 내 손을 잡고, 함께 도망쳐 주었다." 비올라의 일기장에 쓰여 있는 내용에 따르면, 인어들을 돌로 만들어버린 이는, 인간이 아닌 루살카였다고. 자신은 파트리지오와 함께, 루살카에게서 도망쳤다고 쓰여있었다. "루살카 님께서는 동족들을 전부 돌로 만든 것으로도 모자라, 보물의 힘인 인어의 장막으로, 가둬놓기까지 하신 것이었다. 나는 보물의 힘을 목걸이에 나눠 담아, 이곳에 숨겨두었다. 이곳을 벗어나고 싶은, 혹은 나를 찾고 싶은 사람을 위해서...!" 투마이니와 나는 님파마레 성으로 돌아가, 그녀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기로 하였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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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