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9134/2
[에다니아의 여정] 님파마레
영어 이름: [Edanian Journey] Nymphamaré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4, 챕터 2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님파마레
체인의 다음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님파마레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2장 투마이니 내가 바흐람에게 인정받은 에다나라는 것과 이곳의 조사대를 도우려고 파견 나왔다는 것을 설명하자, 하사신은 멋쩍게 웃으며 단신으로 이곳을 돌아다니고 있었냐며 인어의 노랫소리에 홀려 그리된 것이라며 설명했다. 투마이니라고 소개한 하사신은 자신이 전투를 피해 성전에 소식을 전하는 전령이라며, 조사대원들은 모두 강하니, 상처를 입었을지언정 분명 무사할 것이라 설명했다. 나는 다리를 다친 투마이니를 돕기 위해, 나무를 구해주었다. 부목을 대는 동안 투마이니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우리에겐 돌아갈 가족도, 집도 허락되지 않소. 오직 이곳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만 허락되오." 마을에서 떨어진 곳에서 가족과 함께 살아가던 중, 어느 날 밤 이베도르의 수하들이 들이닥쳐 자신은 가족을 두고 도망친 비겁한 사람이라고, 한순간에 고아가 된 자신은 순례 중인 하사신을 만나 이곳까지 오게 되었다고 말했다. "남은 가족만큼이나 찾고 싶은 분이지만 찾을 수나 있을는지 모르겠소. 하하하." 투마이니는 동생이 지녔던 목걸이가 집에서 발견되지 않았다며, 동생을 찾기 위한 순례의 기회를 잡고자 조사대에 지원했다고 했다.

필요한 조치:

  1. NEW_CONDITION: alreadyclearquest(9104,29)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BBCode
HTML
exitlag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