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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3, 챕터 8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오르비타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오르비타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8장 심판 엔슬라는 더 이상 대화에 응해 주지 않았고, 우리는 그에 맞설 수밖에 없었다. "나의 정의는 정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그래. 너희가 세운 정의로 나를 심판하렴." 치열한 전투 끝에 결국 그녀의 날개를 꺾을 수 있었지만 엔슬라는 점점 더 검은 기운에 잠식되어가고 있었다. 그녀는 오르비타의 어두운 힘을 끌어모아 받아들이려 시도했고, 그 앞을 가로막은 마르가리테가... 랜시아에 궤뚫리고 말았다. "…이것이… 저의… 사명이니까요. 빛을 위해… 어둠을 가두고, …자멸할 그릇…" ...마르가리테는 내게 마지막으로 부탁했다. "…나는… 그대에게서 미래를… 희망을, 보았다. 부디… 그대의… 손으로…" 그녀의 희생을 토대로, 엔슬라를 막아설 수 있었다. 고요에 잠긴 전장을 뒤로하고 오르비타의 왕좌로 향하자, 그곳에는 발키리들에게 남기는 엔슬라의 마지막 기록이 있었다. 나는 성전으로 돌아가 그것을 발키리에게 전해준 뒤, 알루스틴 교수에게 보고를 마쳤다. "이 세계의 운명의 축이 점점 더 자네를 향해 기울고 있구려. 그것이 버겁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지만... 자네에게는 충분한 자격이 있네." 운명이란 무엇일까? 이 앞에는 대체 무엇이 나를 부르고 있을까?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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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