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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3, 챕터 3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오르비타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오르비타체인의 다음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오르비타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3장 잿빛 날개 그녀는 자신을 잿빛 날개라고 소개했다. 칼페온의 신성 대학요원이라고 한다. 그녀 역시 그 파동을 조사하기 위해 에다니아까지 왔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 파동의 근원은 최초의 발키리, 엔슬라의 것이라는 답을 내놓았다. 엔슬라도 마물들과 싸우고 있냐고 묻자, 잿빛 날개는 잠깐의 침묵 끝에 놀라운 사실을 말해주었다. "이곳 오르비타의 왕좌에 앉아 있는 자. 이 구역을 지배하는 존재가 엔슬라이시다." 그녀의 추측에 따르면 이 땅에는 검게 물든 기운 또한 뿌리내리고 있으며, 신성력의 파동은 그를 감추기 위함일 것이라고... 잿빛 날개는 내게 목표가 같다면 동행하지 않겠냐고 제안했다. 자신이 엔슬라를 지킬 것이라 말하며, 분명 무언가 잘못되어 있을 것이란다. 그것을 바로잡겠다고. 진실이 무엇일지는 모르겠지만... 협력자가 생겨 나쁠 것은 없으리라 판단하고 제안을 받아들였다. 잿빛 날개는 근처 곳곳에 놓인 비석들에서 기이한 힘이 느껴져 조사해 보려던 참이란다. 겉은 신성력으로 감싸여 있지만, 검게 물든 기운이 느껴졌다고... 그녀를 따라서 비석을 찾으니, 그 말대로 안쪽에서 꺼림칙한 기운이 느껴졌다. 손을 얹으니 검은 기운이 점점 강렬해졌고, 곧 안에서 무언가가 깨어나기 시작했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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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