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9133/7
[에다니아의 여정] 오르비타
영어 이름: [Edanian Journey] Orbita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3, 챕터 7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오르비타
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오르비타
체인의 다음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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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7장 엔슬라 신성력의 흐름이 모이고 있다는 마르가리테의 말을 따라 또 다른 비석으로 다가가자, 그곳에서는 검은 기운에 물들지 않은 사념을 만날 수 있었다. 엔슬라의 부관이었다는 크레센티나는 서고의 기록 이후의 일들을 말해주었다. 수많은 발키리가 엔슬라를 따랐고, 이곳에서 죽어갔다고. "더 이상의 희생은 무의미하다. 우리는 이제... 엘리언을 포기해야만 해." 크레센티나의 사념은 엔슬라를 멈추어 달라며, 막혀 있는 듯 보였던 통로를 열어주고는 소멸했다. 길을 따라 안으로 들어가자, 드디어 엔슬라를 마주할 수 있었다. "나를 원망하는 눈빛이구나. 모든 것을 알아버린 거니?" 엔슬라는 자신의 의지를 꺾을 생각이 없는 듯 보였다. 엘리언이 어둠을 받아들였다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본질은 바뀌지 않았으며, 무의미한 저항은 멸망을 가속할 뿐이라고. "모두가 너와 같은 의지를 지닐 수는 없어. 죽음을 경험했다 하여, 그 두려움마저 잊었니? 네가 두 번째의 삶, 그 기회를 얻었다 하여, 죽음의 순리를 거스르고 되살아났다 생각해?" ...그게 무슨 의미일까. 마치 그것을 부정하듯 묻는 모습에 나는 되물었다.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혼란을 가중할 뿐이었다. "죽음 이전의 너와, 죽음 이후의 네가 완전히 동일한 존재라 확신할 수 있니? 너와 함께하는 그 검은 존재가, 어떻게 너의 육신을 다시 일으켰다 생각해?"

필요한 조치:

  1. NEW_CONDITION: alreadyclearquest(9103,33)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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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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