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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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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오르비타 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오르비타 체인의 다음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오르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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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설명 : 6장 정의의 이름
잿빛 날개 마르가리테는 계속해서 기록을 부정하며,
정의로웠던 엔슬라가 변했을 리 없다고 말했다. 마침내
찾아낸 엔슬라의 흔적이, 이런 내용이어서는 안 된다고.
하지만 엔슬라의 기록은... 담담한 문체로 참혹한 현실을
계속해서 알려주고 있었다.
"인류의 눈을 가리고, 최후의 날까지
그들이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 수 있도록...
현재를 보존하는 것이, 지금의 내게 주어진 숙명이다."
마르가리테는 서고를 뛰쳐나갔다. 나는 몰려드는 적들을
처리하며 그녀를 쫓아갔다. 타락한 발키리들의 시체를 발치에
둔 채로, 마르가리테는 계속해서 현실을 부정하고 있었다.
"그분이 내게 가르쳐주신 신념과 정의가, 그것들이...
...거짓이었을 리 없지 않나. 그럴 리가... 그랬다면,
나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
받아들이기 힘든 것은 알고 있지만, 이대로라면 그녀 역시도
엔슬라의 전철을 밟게 될 뿐이다. 마르가리테를 붙잡고
설득하자, 다행히도 정신을 차린 듯 보였다.
"나는... 그래. 정의의 이름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그분을 거스를지언정 막아서야만 하는 것이겠지..."
함께 가주겠냐는 그녀의 말에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우리는 이제, 엔슬라를 막으러 가야 한다.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NEW_CONDITION: alreadyclearquest(91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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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상 - 기여 경험치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