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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3, 챕터 5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오르비타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오르비타체인의 다음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오르비타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5장 기록의 진실 잿빛 날개는 엔슬라를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처럼 보였다. 어째서 엔슬라를 쫓고 있는지 묻자, 그녀에게 있어 가족과도 같은 분이라고 답했다. 헤어진 지는 오랜 시간이 흘렀다고... "그분의 뒤를 쫓기엔 너무 늦어버린 게 아닐까. 그런 걱정도 들지만, 이제 와서 멈출 수는 없다." 아마, 잿빛 날개에게 엔슬라는 꽤 소중한 사람이었던 것 같다. 잠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그녀 역시도 인간적인 면모를 지닌 사람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계속해서 길을 나아가다 폐허에서 수상한 공간을 찾았다. 주변의 제단을 통해 결계를 풀자, 안쪽에는 엔슬라가 사용하던 것으로 보이는 작은 서고가 있었다. 그 중앙에 놓인 기록에는... 충격적인 진실이 적혀있었다. "끝에 이르러 한 가지 결론을 내린다. 엘리언님께서 타락하셨다." 기록 속에는 엔슬라가 엘리언의 타락을 받아들여 가는 과정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었다. 엘리언을 정화하기 위해 노력했던 과거. 엘리언에게서 어둠을 걷어내, 그것을 다른 존재에게 가두어 희생시키려 했던 계획까지. 그 계획을 위해 거두었던 아이까지도. 기록을 전부 읽고, 잿빛 날개가 해주었던 이야기들을 떠올렸다. 그리고 깨달았다. 잿빛 날개가... 바로 이 기록 속의 마르가리테라는 걸.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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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