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9133/4
[에다니아의 여정] 오르비타
영어 이름: [Edanian Journey] Orbita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3, 챕터 4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오르비타
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오르비타
체인의 다음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오르비타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4장 비석의 사념 비석을 부수고 나타난 것은... 분명 발키리의 모습이었지만, 어두운 기운에 물든 채였다. 전투 끝에 그것을 물리치자 그 자리에서... 무언가의 사념이 나타났다. "... ...발키리... 엔슬라님을 따르는... 엘리언님을 위해서... 우린... 이곳에..." 그 사념은 무언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 것 같았지만... 잿빛 날개는 순식간에 그것을 베어버렸다. "그러니까, 이런 모습으로 변했다 한들, 한때 동료였던 자들을 어찌 그리 쉽게 베나. 이런 이야기가 하고 싶었다는 건가? 하..." 잿빛 날개는 그들을 타락한 발키리라 칭하며, 오르비타의 검은 기운이 그로부터 기인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로부터 엔슬라를 구하려는 자신과, 오르비타를 조사하려는 내 목적은 다르지 않다고... 나는 잿빛 날개와 계속해서 동행하며, 타락한 발키리가 봉인된 비석을 하나씩 부수어 나갔다. 그들은 모두 무언가 전하고 싶은 것이 있는 듯 보였다. 처절하게 소리치는 목소리를 듣고도, 잿빛 날개는 가차 없이 사념들을 베었다. "원래 망령들은 제 원한을 주절대는 법이다. 세월이 흐를수록, 그마저 희미해져 가지."

필요한 조치:

  1. NEW_CONDITION: alreadyclearquest(9103,33)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BBCode
HTML
exitlag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