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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2, 챕터 3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아에테리온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아에테리온체인의 다음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아에테리온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3장 석판 조각 무라카를 처치한 뒤, 그 아래서 무언가 이질적인 것을 찾아냈다. 어떤 벽화가 그려진 석판의 파편처럼 보이는 돌조각이었다. 어딘가 익숙한 느낌이 드는 것도 같았다. 조르다인이 말하길, 조르다인은 우리가 이 조각을 찾길 바라는 것 같다고 한다. 왜 이런 방법을 쓰는지는 알 수 없지만, 장단에 맞춰 주는 수밖에. 두 사람과 흩어져 석판 조각을 모은 뒤 합쳐 보니, 놀랍게도 고대인의 석실에서 보았던 그 석판이었다. 조르다인은 이걸로 대체 무엇을 말하고 싶었던 걸까? "그 석실 조사를 진두지휘한 건 자렛 공세녀였지만, 그곳에서 난 모든 것들은 조르다인의 소유가 되었죠. 분명 조르다인도, 그때 석판의 존재를 알았을 거예요. 그가 벨모른과 어둠을 맞이한 것도 설마 이것 때문에...?" 지금 모든 진실을 알 수는 없겠지만, 우선 그가 바라는 대로 움직여 주었으니 이제는 만족했을 테다. 이젠 정말 조르다인을 만나러 갈 때였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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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