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9132/4
[에다니아의 여정] 아에테리온
영어 이름: [Edanian Journey] Aetherion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2, 챕터 4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아에테리온
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아에테리온
체인의 다음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아에테리온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4장 격돌 아에테리온의 성으로 돌아가자, 이번에는 내성의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안은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만큼 짙은 안개로 뒤덮여 있었고, 앞쪽에서 무언가 소리가 들려왔다. 그곳에는... 조르다인이 아닌 누군가가 서 있었다. "도망...가...! 놈은...! 인간이 아니...야...!" 곧 그의 모습이 일그러지기 시작하더니, 마물의 형태로 변해 버렸다. 이 주변에서 보았던 그 인간형의 검은 마물들이... 전부 흑정령에 잡아먹힌 자들이었던 것 같다. "오랜만이구나 에다나. 내가 보낸 선물은 잘 받았나?" 드디어 만난 조르다인은 아직 대화할 생각이 없어 보였다. 진실을 알고 싶다면 왕좌를 차지하라며, 마물들을 내세울 뿐. 마물들을 처리한 뒤 조르다인과 다시 맞섰고, 겨우 승기를 잡아가는 듯 보였지만... 그는 이전과는 달랐다. 그에게는 더 이상 고대 기원의 빛이 통하지 않았다. 흑정령의 힘을 끌어모아 겨우 나를 옥죄는 조르다인의 힘에서 벗어났다. 조르다인이 내게 검을 넘겨주었고, 나는 그를 통해 그에게 마지막 일격을 입혔다. 그제야, 조르다인을 쓰러뜨릴 수 있었다.

필요한 조치:

  1. NEW_CONDITION: alreadyclearquest(9102,8)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BBCode
HTML
exitlag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