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3, 챕터 9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노인과 혹깨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최진사댁 셋째 딸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달래꽃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이야기 도감] 노인과 혹깨비 - [이야기 도감] 노인과 혹깨비 - [이야기 도감] 노인과 혹깨비 - [이야기 도감] 노인과 혹깨비 - [이야기 도감] 노인과 혹깨비 - [이야기 도감] 최진사댁 셋째 딸 - [이야기 도감] 최진사댁 셋째 딸 - [이야기 도감] 최진사댁 셋째 딸 - [이야기 도감] 달래꽃 - [이야기 도감] 달래꽃 - [이야기 도감] 달래꽃 - [이야기 도감] 달래꽃 - [이야기 도감] 백랑 - [이야기 도감] 백랑 - [이야기 도감] 백랑 - [이야기 도감] 백랑 - [이야기 도감] 백랑 - [이야기 도감] 백랑 - [이야기 도감] 백랑 - [이야기 도감] 백랑 - [이야기 도감] 유배지에서의 깨달음 - [이야기 도감] 유배지에서의 깨달음 - [이야기 도감] 유배지에서의 깨달음 - [이야기 도감] 살아 움직이는 그림 - [이야기 도감] 살아 움직이는 그림 - [이야기 도감] 살아 움직이는 그림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달래꽃 I - 만덕이와 달순이 볏골 달순이네 집은 볏골에서 제일가는 부잣집이랍니다. 만덕이는 가난해서, 달순이네 남는 집에 세 들어서 살고 있지요. 보드라운 요에 싸여, 만덕이가 울던 시절부터랍니다. 대나무가 하루아침에 쑥쑥 크듯이, 두 꼬마가 크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달벌 마을에 홀로 장마당을 구경 간 달순이가 돌아오는 길이었지요. 볏골 고개에 아무나 골탕 먹이려고 숨은 못된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가만있으면 달순이가 꼼짝없이 낭패를 보게 될 뻔 했던... 그때! 지나가던 만덕이가 나타나, 못된 아이들을 혼내주었습니다. 그때부터였을까요? 크게 아는 체 않던 둘의 사이가 달라졌습니다. 달순이는 만덕이를 자꾸 귀찮게 하고, 때론 심한 장난을 쳤지요. 덩치 큰 자기 집 수탉을 작은 만덕이네 닭과 싸움 붙인다든지. 힘들게 일하고 있는데, 옆에서 자꾸 약을 올린다든지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