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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3, 챕터 18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노인과 혹깨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백랑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백랑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이야기 도감] 노인과 혹깨비 - [이야기 도감] 노인과 혹깨비 - [이야기 도감] 노인과 혹깨비 - [이야기 도감] 노인과 혹깨비 - [이야기 도감] 노인과 혹깨비 - [이야기 도감] 최진사댁 셋째 딸 - [이야기 도감] 최진사댁 셋째 딸 - [이야기 도감] 최진사댁 셋째 딸 - [이야기 도감] 달래꽃 - [이야기 도감] 달래꽃 - [이야기 도감] 달래꽃 - [이야기 도감] 달래꽃 - [이야기 도감] 백랑 - [이야기 도감] 백랑 - [이야기 도감] 백랑 - [이야기 도감] 백랑 - [이야기 도감] 백랑 - [이야기 도감] 백랑 - [이야기 도감] 백랑 - [이야기 도감] 백랑 - [이야기 도감] 유배지에서의 깨달음 - [이야기 도감] 유배지에서의 깨달음 - [이야기 도감] 유배지에서의 깨달음 - [이야기 도감] 살아 움직이는 그림 - [이야기 도감] 살아 움직이는 그림 - [이야기 도감] 살아 움직이는 그림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백랑 - 백랑의 기억 II 수랑이 슬픈 눈으로 백랑을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어째서, 백랑이 된 거야?" 백랑은 수랑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지네장터라고 들어보았느냐? 인간이 아닌 모든 것들을 세상에서 지우려고 하는 조직이지. 그들에게 오랜 시간 쫓기다 처음으로 나를 죽이려던 자를 해쳐버렸지... 그 후로 걷잡을 수 없이 내 마음이 어둠으로 물들기 시작했고, 그 분노를 삼키지 못해 이런 백랑의 모습이 되어버렸단다. 조심하거라. 네 흑랑도 그들의 표적이 될 수 있느니라…" "우리가 처음 만난 것도, 그렇게 백랑이 되어 미쳐있자 휘사님이 나를 진정시킬 수 없어 묶어두었을 때였다. 그때 바로 갓난아기였던 너를 만났었지. 네 손길이 닿자 혼돈했던 나의 마음이 무너져내리고, 휘사님도 불가했던 나의 녹아내리던 시간이 멈추었단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