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8705/8
[이야기 도감] 죽엽군전
영어 이름: [Storybook] Tale of the Bamboo Legion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6, 챕터 8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icon - [이야기 도감] 죽엽군전
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icon - [이야기 도감] 죽엽군전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8장 진실된 소리 사람들의 따듯한 이야기를 모은 나그네와 돌쇠가 돌아와요. 종한 선생은 이 이야기로 죽엽군장을 울릴 선율을 만든답니다. 나그네는 다시 죽엽군장을 불러내기 위해 십리대숲에 등불을 밝혀요. 이번에는 죽엽군들이 호의적이길 바라면서요. 선생이 음악을 완성해 오기까지 죽엽군과 싸우다 힘이 빠지던 그때! 띠링~ 어디선가 들려오는 가야금 소리, 그리고 온달이 증명해요. "들리시남유? 아직 이 시상에도 온정이 남아있다는 백성들의 소리유. 이 시상서 그늘진 곳은 수도 없이 많어유. 글치만, 캄캄한 밤이 지나면 다시 볕이 드는 것처럼 아직 이 시상에는 그 볕을 드리우기 위혀서 애쓰는 사람두 많걸랑유. 지 입을 거, 먹을 것만 챙기면서 욕심내는 놈들도 많것지만, 나눠주고, 이끌어주고, 베풀면서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다구유. 나라가 안서부터 곪아 곡소리가 나지 않도록..." 백성들의 마음이 전해진 것일까요? 온달의 정성이 전해진 걸까요? "우덜이 노력...헐게유, 꼭...!" 죽엽군은 모두 댓잎이 되어 바람과 함께 사라졌답니다. 이번에는 죽엽군이 돌아갔지만 언제 다시 돌아올지 모르죠!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온달이가 바보 딱지 떼고 진실된 마음으로 사람들을 도우면 죽엽군이 다시 나타날 일은 없지 않을까요?

필요한 조치:
  1. 지식 얻기:
    icon -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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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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