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8705/7
[이야기 도감] 죽엽군전
영어 이름: [Storybook] Tale of the Bamboo Legion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6, 챕터 7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icon - [이야기 도감] 죽엽군전
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icon - [이야기 도감] 죽엽군전
체인의 다음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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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7장 볕이 드는 곳 죽엽군에게 이 세상이 아직 살만하다라는 걸 어찌 증명할까... 아름다운 선율을 품은 음악의 힘이라면 가능할지도 몰라요! 나그네와 돌쇠는 한짓골에 함께 온 음유시인 종한 선생을 떠올립니다. 이제 따듯한 이야기만 모으면 될 텐데... 시간이 없으니 직접 만들죠! 처음 찾아간 곳은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도공의 집이었습니다. 도공 장호는 동백영감이 백자 판매를 금지하자 살기가 힘들어졌대요. 아이가 노모의 밥을 빼앗으려 하자 도깨비숲에 버리려고 했대요. 안타까운 사연을 들은 나그네가 도공의 가족이 먹을 것을 구해주고, 온달과 돌쇠는 백자를 서련방이 사 갈 수 있도록 다리를 놔주었어요. 도공은 이제 가족이 헤어질 일은 없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답니다. 두 번째로는 힘없이 앉아 있는 봉화대의 포졸을 만났어요. 얼마 전 아버지가 된 포졸은, 일이 바빠 아이 얼굴을 못봤어요. 나그네는 그가 아이를 보고 올 수 있도록 그의 일을 대신했지요. 돌쇠가 아이의 얼굴 그림을 선물했더니, 포졸의 입이 귀에 걸렸답니다! 마지막으로 찾아간 곳은 떨고 있는 남자가 있는 도깨비숲이었어요. 남자는 겁이 많았지만 아픈 어머니를 위해 도깨비약을 찾으러 왔대요. 마침 온달이 그동안 쌓은 인맥으로 도깨비약을 구할 수 있었어요 도깨비가 장난 좀 치긴 했지만, 남자는 고맙다며 숲을 나갔답니다.

필요한 조치:
  1. 지식 얻기:
    icon -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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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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