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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6, 챕터 5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죽엽군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죽엽군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죽엽군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5장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나그네와 돌쇠 그리고 바보 온달은 어두운 기운이 가득한 십리대숲을 헤치며 백죽석이 자리한 구덩이에 도착했어요. 그런데 구덩이를 내려보는 온달의 표정이 예사롭지 않네요? 갑자기 배가 빵빵해지도록 숨을 크게 들이쉬더니 고래고래 외칩니다. "아부지!!!!! 인자 장가가라구 그만 좀 하셔유! 글구, 자꾸 지 땜시 지병이 도로 도지것다구 한숨 쉬시는디~ 그게 왜 지탓이래유~?! 아부지가 만날 술만 잡수니께 그렇쥬!!! 유안 형님!!! 당신은 발이 읎슈? 형님이 뭔디 지보고 오라가라유! 모롱아!!! 소가 그렇게 좋냐!!!!!! 그럼 여물은 니가 알어서 좀 챙겨라!!!!!!! 마영 할멈!!! 손자 자랑 좀 그만 허세유! 해 질때까정 들어야 혀서 저잣거리를 못 가것슈!!! 두돌형님!!! 아무리 그려두 달벌까정 편지를 주러 가라는 건 너무하잖어유!!! 무덤깨비님!!! 지가 수염 깎다가 장가 가기두 전에 지 무덤 파것슈!!!" ...십 년 묵은 체중이 싹 내려갔대요. 알고 보니 바보 온달이 이곳에서 화풀이하고 있었어요! 자신뿐만 아니라, 세상에 불만 있는 사람들 모두 다 불러서요. 여기 백죽석이 있는 줄도 모르고... 그래도 임금님 욕은 안 했다는데... 아이쿠... 이를 어쩌죠?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