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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6, 챕터 3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죽엽군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죽엽군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죽엽군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3장 바보 온달 세월이 흘러 십리대숲에는 한짓골이라는 마을이 생겼습니다. 한짓골은 가난했지만 스스로를 단련하는 무사들의 마을이었지요. 한짓골의 무사들은 10년마다 수도에서 펼치는 무신제에서 활약하며 대륙 최고의 무인집단 서련방에 들어갈 만큼 실력이 뛰어났습니다. 강하고 맑은 정신을 지닌 무사들을 많이 배출한 한짓골은 만파식적이 탄생한 백죽석에 제를 올리는 임무를 맡게 되었지요. 이런 한짓골의 촌장, 도완에게는 온달이라는 아들이 한 명 있었습니다. 그는 바보 온달이라 불리었는데, 대가 없이 사람들을 도왔거든요! 모롱이 소에게 여물을 준다거나, 두돌의 편지를 대신 전달하고... 마영 할멈의 이야기를 온종일 들어주기도 하고! 신희의 짐꾼이 된다거나, 심지어 도깨비 수염 정리까지... 한짓골 전체가 배를 곯던 힘든 시절에도 어렵게 구한 밥을 일면식도 없는 더 배고픈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모습을 보고는 사람들은 자신을 챙길 줄 모른다며 그를 바보라고 부르기 시작했어요! 때로 사람들은 온달을 걱정했지만, 그는 웃으며 말했지요. "지는...촌장 아들로 텨나서 어릴적부텀 많이들 챙겨주셨걸랑유. 그려서, 인자 지가 베풀라구유."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