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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2, 챕터 4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폐세자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폐세자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폐세자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4장 원대한 계획 "고맙구나. 나그네, 그리고 돌쇠... 아니, 이몽룡." "유운루주 임여옥이...! 그대가 폐세자 영이었단 말이냐?!" "그렇다. 폐주의 핏줄이 살아남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지." 폐위된 왕의 아들이 살아남기 위하여, 여인으로 위장해 살아가고 있었어요. 확실히 서울의 그 누구도, 그 여인의 정체를 의심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몽룡은 궁금한 것이 있었어요. "그대가 지네장터와 한 편이었다면, 대체 왜 우리가 장대승을 처치하게끔 도운 거요?! 그는 그대를 임금으로 세우려 저런 짓까지 벌였는데도!!" "자네들이 반정 공신을 모두 숙청해주지 않았느냐. 이제 아침의 나라엔 위를 능멸할 수 있는 것들이 없다. 네놈들만 사라지면 말이지. "그런...!" 폐세자의 아버지는 공신과 척신들에 의해 폐위된 폭군이었어요. 여옥이 가르쳐준 정보 뒤엔 항상, 높은 지위의 벼슬아치들이 있었죠. 그는 죽은 아버지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오히려 나그네를 이용해 권신들을 제거한 것이었어요. 누구도 견제할 수 없는, 절대권력을 가진 왕으로 등극하기 위해서. "이제 하늘을 다시 세우리라. 과인이 용상에 오를 것이니."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