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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2, 챕터 3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폐세자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폐세자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폐세자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3장 폐세자의 정체 쓰러진 장현광의 곁에 또 한번 데굴데굴 굴러떨어진 호궁의 유물. 유물을 주워든 여옥이 나즈막히 읊조려요. 마치, 원래 자기것을 찾았다는 듯이. "이래서 척신은 싹을 잘라야 하느니라." 몽룡이는 갑자기 벌어진 상황에 어안이 벙벙했어요. 무엇보다,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했지요. "여옥이 왜 여기에...?" 나그네와 몽룡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여옥은 옥좌를 향해 천천히, 우아하게 걸어올라갔어요. 여옥의 붉은 비단옷은... 어느새 금실로 용을 수놓은 왕의 옷으로 바뀌었지요. "용포...?! 설마, 그럼...!" 여옥... 아니, 폐세자 고영이 옥좌에 앉았어요. "과인은 정명군의 아들이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