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8548/1
[이야기 도감] 서동전
영어 이름: [Storybook] Tale of Seodong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7, 챕터 1
정황

체인의 다음 퀘스트:
icon - [이야기 도감] 서동전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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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1장 이루어질 수 없는 관계 멀고 먼 옛날, 호랑이가 담배 피던 시절. 계림의 활리란 땅에 술바가란 이름의 어부가 살고 있었어요. 술바가는 어느날 물건을 팔러 서라벌에 나왔다가, 높은 누각에서 쉬고 있는 구모두 공주님과 눈이 마주쳤어요. 술바가는 그대로 공주님에게 첫눈에 반해버렸죠. 활리역으로 돌아간 술바가는 날마다 공주를 부르며 허공에 사랑을 고백했어요. 이를 본 마을 사람들은 미친 사람이 공주의 이름을 욕되게 한다며 술바가를 괴롭혔어요. 하지만 술바가는 멈추지 않았죠. 날과 달이 지날수록 더 잊지 못 해 음식을 먹을 수조차 없게 됐어요. 보다 못 한 술바가의 어미가 술바가를 타이르기를, "너는 평민이요, 공주는 존귀한 몸이니 아니 될 일이니라." "내 마음이 이토록 간절하여 그녀를 잠시도 잊을 수 없으니, 내 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더는 살지 못 할 것입니다." 야위어가는 술바가를 보다 못 한 어미는 왕궁에 들어가서는, 살찐 물고기와 맛난 고기를 바치면서도 매번 그 값을 받지 않았어요. 이를 이상하게 여긴 공주가 술바가의 어미에게 원하는 것이 있느냐 묻자, 어미가 공주에게 주위를 물려달라 청하고, 말하기를. "제게 외아들이 있사온데, 공주님을 사모한 나머지 가슴에 한이 맺혀 병이 들었으니, 목숨마저 위태롭게 되었습니다. 바라건대, 제 아들을 가엾게 여기시어 생명을 건져 주소서." 구모두 공주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술바가임을 알아차렸어요. 공주 또한, 술바가의 잘생긴 용모를 보고 첫눈에 반해버렸던 것이죠. "다음 달 보름날 천제단 안의 신상 뒤에 있거라."

필요한 조치:
  1. 지식 얻기:
    icon -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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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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