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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3, 챕터 6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불가살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불가살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불가살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6장 지네장터의 속셈 나그네와 돌쇠는 잠시 불가살을 뒤로 하고 홀본에서 벗어나 불가살을 진정시킬 방법은 없을지 찾아보기로 했어요. 나그네와 돌쇠는 구름의 나라 사람이었던 요진을 만나 구름의 나라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았어요. "난 나라 안팎을 떠돌아다니며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조사하기 시작했네. 역모에 가담해 공신이 된 자의 주위를 멤돌다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지. 당시 이웃나라, 아침의 나라 사람이었던 장준구가 역모에 협력했단 사실을 말이야." 요진의 입에서 뜻밖의 인물의 이름이 나왔어요. 아침의 나라 최고 권신인 장대승의 아비, 장준구였어요. 요귀를 연구하는 기관인 영물관의 관리였던 장준구는 아침의 나라와 구름의 나라 사이의 전쟁에서 큰 공을 세워 오늘날 장씨 집안의 권세를 이룩한 사람이었어요. 그 영물관의 후예인 지네장터가 불가살을 이용하려 한다는 것은 그냥 두고 넘어갈 수는 없는 일이었어요. 나그네와 돌쇠는 요진에게 불가살의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물어보았어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