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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3, 챕터 4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불가살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불가살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불가살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4장 화선곡의 무인들 화선곡의 용병 모집에 응한 나그네가 대장간에 들렀어요. 상인과 흥정을 하던 중, 한 아이가 대장간의 물건을 훔쳐 갔어요. 나그네는 재빨리 쫓아가 아이를 잡았어요. 어린 아이가 도둑질을 하는 것이 마음에 걸린 나그네와 돌쇠는 대신 무기값을 치러주고 아이를 놓아주었어요. 아이는 고맙다는 인사도 없이 홱 돌아가버렸어요. 나그네는 장비를 점검한 뒤에 화선곡을 찾았어요. 화선곡은 매화라고 불리는 여류 무인들을 육성하는 기관이에요. 과거에는 청월이라 불리는 경쟁 단체가 있었지만, 청월은 서련방에 흡수되어, 지금은 화선곡만 남게 되었어요. 화선곡의 우두머리인 효윤이 나그네를 맞이했어요. 그녀는 처음에는 겉모습만 보고 나그네를 무시했어요. 하지만 대련 한 번에 나그네의 실력을 깨닫게 되었어요. 거기다 자신있게 보냈던 정예부대마저 불가살에게 패퇴하자, 진심을 담아 불가살을 토벌해달라고 나그네에게 부탁했어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