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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3, 챕터 11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불가살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불가살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불가살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11장 불가살의 약점 돌쇠는 불가살의 사연은 너무나 안타깝지만, 불가살을 이대로 내버려 두어선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더 날뛰어 주변 백성들에게 해를 끼치기 전에 불가살을 제압해야만 한다고 말했어요. 나그네도 돌쇠의 의견이 맞다고 생각했어요. "아아...장군... 애통하고 비통하구려...! 정녕 이런 방법밖에 없단 말이오?" "결단하셔야 해유. 산 사람은 살아야쥬! 망령이 다 쓸어가게 내비두면 안 돼유!" "어떻게 지켜 온 이 나라인데...! 반역자 하나에 이렇게 허무하게...!" "노인장!" 두 사람의 진심을 확인한 요진은 애통한 마음을 억누르며 그동안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않았던 불가살의 약점을 알려주었어요. 무쇠로 이루어진 불가살은 뜨거운 불길에 약하다는 거였어요. "불가살은 철을 씹어먹고 자라나는 괴물이오. 무기는 약이 될 뿐이지. 허나, 아무리 강하고 날카로운 무기라도 뜨거운 용광로 속에선 버틸수 없는 법. 불로 철의 기운을 다스린다면, 불가살을 능히 제압할 수 있을 게야." "노인장...! 큰 결심해줘서 고마워유. 불가살은 우리가 잘 보내드릴 테니께..."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