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 챕터 11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페리아 항구에서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무즈가르 마을에서체인의 다음 퀘스트: - 발락스 캠프에서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에일 마을 5월 8일 - 에일 마을 에일 마을에 도착했다. 살을 찢는 듯한 겨울 산의 추위에 내 몸 가장자리부터 감각이 느껴지지 않았다. 무리한 강행군에 결국 정신을 잃고 눈밭에 쓰러졌지만, 다행히 산 너머 마을에 사는 의사에게 치료받을 수 있었다. 의사는 한동안 안정을 취하라고 했지만, 벌써 몸이 근질거린다. 5월 12일 - 의사 인비쉬라고 했었나? 그자는 그곳에서 약초를 캐고 있었다고 한다. 눈밭 속에 파묻혀있는 나를 발견하였고, 돌처럼 굳어있는 나를 업고 서둘러 마을로 돌아갔다고 한다. 숨이 멎기 일보 직전의 상황인 나를 겨우 살렸다고 한다. 그가 아니었다면 난 죽었을지도 모른다. 5월 13일 - 수인 이곳 에일 마을에는 특별한 존재들이 있다. 바로 수인이다. 동물과 비슷하게 생긴 종족을 몇 번 봤지만, 이렇게 많이 보는 건 처음이다. 5월 21일 - 발락스 캠프로 날이 이제 다 풀린 것 같다. 난 좀 더 서쪽으로 가기로 하였다. 주민들이 마을 근처에 있는 한 캠프를 알려줬다. 인비쉬는 드벤크룬에 가기 전 이곳을 꼭 들렀다 가라고 했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 |
기본 보상 - 플로린 비법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