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 챕터 16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페리아 항구에서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오드락시아에서체인의 다음 퀘스트: - 그라나에서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깊은 밤의 항구에서 10월 12일 - 깊은 밤의 항구 깊은 밤의 항구에 도착했다. 가넬들이 운영하는 항구를 찾아 서쪽으로 향했다. 그러나 마주한 곳은 베디르가 운영하는 항구였다. 전에 한 용병에게 이곳에서 납치당한 인간들에 대한 소문을 들었다. 그는 베디르들이 납치한 인간을 가시나무 성으로 보낸다고 했다. 그리고 그들 중 살아나온 자는 없다고 한다. 10월 27일 - 추적 이런, 들켰다. 베디르 전사들이 쫓아왔다. 근처 늪에서 진흙을 주어 몸에 덕지덕지 발랐다. 옷은 다 더러워졌지만 겨우 따돌릴 수 있었다. 10월 27일 - 자연 진흙에 다 더러워진 옷을 입고, 씻지 않아서 냄새나는 몸이지만. 이곳의 자연을 보고 있으니, 하염없이 웃음이 나는구나. 11월 10일 - 그라나로 베디르와 싸우고 있던 한 가넬을 마주쳤다. 나는 그녀와 베디르를 협공했고, 가까스로 함께 탈출할 수 있었다. 그녀는 구해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자신과 함께 카마실비아에 들르지 않겠냐고 말했다. 한번 따라가 볼까? 설마 잘못되진 않겠지?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 |
기본 보상 - [이벤트] 봉인된 생활의 서(7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