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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8, 챕터 2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어느 한 모험가의 이야기(2/4) 2024년 2월, 절망의 땅. 엘비아의 영역 잠시 보물의 꿈을 미루게 된 저는 엘비아의 영역으로 향했어요. 절망의 신인 하둠에게 잠식된 엘비아의 풍경은 마치 제 마음속을 보여주는 것 같았죠. 하지만 포기할 수는 없었기에... 천천히 액세서리와 연금석을 개량하며 캐릭터를 한 단계씩 성장시켰어요. 또한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당시 저를 공격했던 “전승 워리어”를 주 캐릭터로 연습했죠. 힘겨운 시기였지만, 언젠가는 복수하고 나침반을 완성하겠다는 그 목표 하나로 버텨냈던 것 같아요. 2024년 3월, 더 넓은 세상을 탐험하기 위한 장비. 에페리아 중범선. 엘비아에서 스펙업을 끝낸 저는 다른 사냥터를 찾아 떠났어요. 당시에는 “바다안개 반지”가 출시되면서 파딕스 섬의 사냥 수익이 오르고 있던 시기였는데요. 비록 어려운 보물이긴 하지만 거상의 반지 조각을 획득할 수 있는 곳이라고 들었기에, 최종적으로 보물을 획득하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 적지 않은 시간을 보내게 됐어요. 이 과정에서 중범선도 한 척 건조할 수 있었죠. 이 중범선은 지쳐있던 저에게 항해라는 콘텐츠를 통해 게임의 흥미를 다시 찾아줬어요. 또, 사냥이 아닌 단기 목표를 제공해줬기 때문에 보물이 아님에도 재미있게 제작할 수 있었죠. 이 때 제작한 중범선은 이 글을 쓰는 시점까지도 물물교환, 에벤루스의 놀을 만들기 위한 대양 사냥, 이동 수단이 없는 모험가들을 돕기 위한 벨 선장 활동 등에 잘 사용되고 있어요. 비록 보물 컨텐츠와는 어느 정도 거리가 있지만 충분히 모험일지에 기록될만한 경험이었죠. 2024년 4월, 보드칸 부품을 활용하기 위한 또 다른 여정. 죽은 자들의 도시. 이 때의 스펙으로는 다시 히스트리아로 돌아가 사냥을 하기에 충분했지만, 이미 획득한 보드칸 부품들을 조금이나마 활용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메디아 탈영병들이 괴물이 되어 돌아다니는 울루키타의 사냥터, 죽은 자들의 도시로 향했죠. 히스트리아를 떠나 머나먼 타지 울루키타에서 사냥하는 제 모습이 테흐므린 병사들과도 겹쳐 보였기에 슬펐던 장소기도 해요. 보물 외에도 재미있던 콘텐츠가 있었던 시기이기도 한데, 태고 방어구의 불꽃 제작 과정이에요. 처음으로 파티 사냥을 경험한 툰크타, 눈 내리는 풍경이 너무나도 이쁜 비취별빛 숲 등 모험이라는 말이 딱 맞는 사냥터들을 경험할 수 있었고, 홍익의 불꽃 제작 과정에서 검은 사당 역시 재밌게 진행했던 것 같아요. 여담으로, 이때 연습했던 검은 사당 콘텐츠는 오늘날에도 지인들과 사냥할 때 버프를 부여하는 용도로 잘 활용하고 있어요. 결국 제가 해온 콘텐츠 하나하나가 일반적인 스펙업과는 방향성이 다르지만, 저의 스펙이 되어가는 것 같네요. 보물 역시도 내실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하면 비슷했던 것 같고요. 즐기는 방향은 다르지만 다른 방식으로 스펙을 챙겨온 것이지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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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