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9135/6
[에다니아의 여정] 테네브라움
영어 이름: [Edanian Journey] Tenebraum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5, 챕터 6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테네브라움
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테네브라움
체인의 다음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테네브라움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6장 카르티안 "드디어... 이제야 완성되는 거야. 나의 피, 나의 의지, 그리고 나의 마지막 대가. 나의 딸...! 나를 완성해 줄 마지막 제물이...!" 오로엔의 친모가 죽은 것은 오래 전의 이야기가 아니었던가? 가브리엘라가 오로엔을 제단의 위로 데려간 것은 눈 깜짝할 새였다. "의식을 방해할 줄 알았더라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미리 떼어놨어야 했는데." 가브리엘라... 아니, 카르티안의 말에 따르면 검은 심장, 보통 사람보다 진한 피가 흐르는 혼혈... 그것은 오로엔을 뜻하는 말이었다고 한다. 처음부터 오로엔을 노리고 접근했던 것이다. 수많은 이름으로 살아온 카르티안은 검은 죽음 앞에서 새로운 절망을 마주했다고 밝혔다. 그 절망을 이겨낼 수 있는 해답이 바로 딸인 오로엔. 그녀가 카르티안의 열쇠라고... "이 세상을, 우리 가족을, 너를! 구하기 위해선, 더 큰 지식을... 힘을 갈구하는 수밖에 없어! ...나와 하나가 되자꾸나, 딸아. 그렇게 되면... 우리는 영원히 함께 살아남는 거야." "따라와, 에다나. 짓이겨줄게. 그리고 방해 없이 이 아이의 몸을 차지할 거야. 그럼 비로소 나도, 반신의 경지에 오를 수 있겠지." 그렇게 카르티안과 오로엔이 사라졌다. 멀지 않은 곳에서 카르티안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필요한 조치:

  1. NEW_CONDITION: alreadyclearquest(9105,29)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BBCode
HTML
exitlag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