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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5, 챕터 4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테네브라움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테네브라움체인의 다음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테네브라움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4장 카르티안의 기록 첫 번째 기록에는, 타리프 마을이 세워지게 된 내용. 오로엔의 말에 따르면 학회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내용이라고 하니, 카르티안이 남긴 기록이 맞는 것 같았다. 대가, 오만... 카르티안은 무슨 의도로 이곳에 기록을 남겼을까. "오로엔. 원래 완성되지 않은 문장은, 오해와 불신을 낳기 마련이란다. 눈앞의 의미를 살피는 것도 좋지만, 다음 기록을 찾아보는 게 더 확실하겠지?" 나에게 한 말은 아니었지만, 가브리엘라의 말에 정신이 들었다. 그녀의 말대로 다음 기록을 살펴보는 편이 좋을 것 같았다. 두 번째 기록은 첫 번째 장치와는 다르게,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홈에 뭔가를 끼워 넣으면 될 것 같은데. 추종자들이 들고 다니는 조각이랑 비슷하게 생겼잖아?" 흑정령의 도움이 아니었다면, 꽤 곤욕을 치렀을 만한 크기의 구멍이 있었다. 그렇게 추종자를 잡아 기록을 활성화했다. 기록엔, 초조함만이 느껴진다는 내용. 헥세 성역에서 누군가를 만났다는 내용... 우선은 기록을 계속 읽어봐야 할 것 같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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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