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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7, 챕터 9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서동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서동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서동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9장 가라앉는 불길 선화는 이대로 서동을 포기할 수 없었어요. 나그네와 돌쇠를 설득해 지귀를 진정시키기로 해요. 두꺼운 이불로 불씨를 꺼뜨리듯, 서동의 불을 꺼보기로 했어요. 근데 돌쇠는 마야 부인의 말에서 이상한 점 있었다고 합니다. 뭔지는 가르쳐주지 않으면서, 그걸 알아본다며 떠나버렸어요. 나그네는 일단 지귀를 감실로 유인할 짚인형을 만들어왔어요. 그리고 지귀가 돌아다니며 온세상을 태워버리지 않도록, 사람 없는 폐가촌으로 유인해 지귀를 상대했답니다. 하지만 지귀는 그러면 그럴수록 더 거세가 불타올랐어요. 선화를 향한 사랑이 식을 줄을 몰랐기 때문인 거겠죠. 이제 싸움도 한계에 다다랐을 무렵. "오라버니!!" 선화와 돌쇠가 돌아옵니다. 선화를 본 지귀의 불길이 거짓말처럼 가라앉았어요. 그러면서 선화는 서동에게 진실을 이야기합니다. 사실 마야 부인이 소경 영감과 재혼하면서 낳았던 서동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았던 유복자였던 거라구요. 처음에는 임신 사실을 몰랐기에 재혼한지 일곱 달만에 낳았던 서동을 칠삭동이로 착각한 거였어요. 그리고 점점 자라나면서, 소경 영감을 닮은 구석이 하나도 없자 서동이 자신의 친자식이 아닌 것을 알게 된 소경 영감이 서동을 제생원에 맡긴 거였어요. 친남매가 아니기에 사랑을 이어갈 수 있다는 확신이 든 서동은 마침내 사람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자신이 지네장터 사람으로서 북포에서 무얼 했는지 나그네와 돌쇠에게 알려주어요. 복어독을 정제해서 이덕수에게 납품했다구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