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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7, 챕터 8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서동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서동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서동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8장 걷잡을 수 없는 불길 서동과 선화가 남매 사이였다니?! 마야 부인은 이어서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어요. 사실 선화는 소경 영감의 사별한 전처가 낳은 딸이었어요. 그리고 마야 부인과 재가하면서 낳았던 칠삭동이가 서동이었구요. 한마디로 둘은 배다른 남매였던 거죠. 세상에. 그럼 선화가 오라버니라고 부르던 서동이 연하남이었던 건가요? 그런데 어느날, 서동이 실종되어버렸고 마야 부인은 서동을 가슴에 묻고 살아왔어요. 선화는 그때부터 외동딸처럼 자라났던 것이었죠. 마야는 어느날 의원이 되어 나타난 서동을 한눈에 알아봤어요. 귀 뒤에 점 두 개가 나란히 나있던 걸 발견했거든요. 어쩐지, 마야 부인이 서동을 끔찍히 아끼는 것 같더라니 말이죠. 서동은 너무나 분했어요. 그동안 천애고아처럼 자랐던 지난날의 서러움은 물론이구요. 단 하나, 자신이 세상에서 원했던 선화마저 뺏겨야 한다는 사실이요. 서동은 이덕수에게 달려들었지만, 그를 해칠 수도 없었어요. 이를 말리려던 선화마저 이덕수에게 당하고 나니, 서동의 마음에 불길이 번지기 시작했어요. "부여장. 네 실험은 실패로구나. 넌 이제 쓸모가 없어졌다." 알고 보니 지네장터의 실험체였던 서동은 그렇게. 지귀로 변해버렸답니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