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8548/7
[이야기 도감] 서동전
영어 이름: [Storybook] Tale of Seodong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7, 챕터 7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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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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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의 다음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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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7장 믿을 수 없는 이야기 소문이란 게 원래 당사자만 모른다고는 하지만, 결국에는 당사자의 귀에 들어가기 마련이잖아요. 하필이면 그게 오늘이었던 거죠. 결국 선화는 결심하고, 나그네와 돌쇠에게 도움을 요청해요. "그렇네. 난... 오라버니와 함께 떠날 걸세. 함께 북포를 떠나 둘이 살자고 전해주겠나?" "허이구... 이거 말려서 될 일이 아니구먼. 사랑은 불장난 같아서 다칠 수도 있다드니." 나그네와 돌쇠는 바닷가에서 혼자 청승 떨고 있는 서동을 만나 선화의 결심을 전해주어요. 그러자 소심한 서동도 결심을 굳혔죠. 그렇게 나그네와 돌쇠는 둘의 야반도주를 돕기로 했어요. 약속날 밤. 서울로 향하는 어귀에서 드디어 서동과 선화가 만나요. 둘은 기쁨의 포옹을 나누고, 발란호수로 향하려는데. "멈춰라." 이덕수가 나타났어요! 서동과 선화의 신분 차이때문일까요? 이덕수는 서동과 선화를 죄인이라 이야기하며 끌고 가겠다 말해요. 서동이 무슨 말이냐며 반박하자, 이덕수는 증인을 데려오는데요. 세상에, 선화의 어미인 마야 부인이었어요! 이미 결심을 굳힌 선화가 마야부인에게 간청했지만, 마야 부인은 한사코 반대했어요. "어머님. 용서하세요. 이제 전 오라버니 없인 살 수..." "아니된다!" "어머님. 저 아시잖아요. 저, 잘 살 수..." "아니된다!!" "어머님..." "아니된다잖느냐!!!" 그리고 마야 부인은 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어요. "너흰... 남매다!"

필요한 조치:
  1. 지식 얻기:
    icon -

기본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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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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