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8548/5
[이야기 도감] 서동전
영어 이름: [Storybook] Tale of Seodong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7, 챕터 5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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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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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의 다음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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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5장 마음을 확인한 선화 나그네와 돌쇠가 보기에 서동과 선화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어요. 신분의 차이 때문이었는지 서동이 망설이고 있을 뿐이었지요. "아~니, 눈치가 없어도 이리 없을 수가 있슈? 봉선화 말여유, 그거 선화 아씨 얘기잖어유!" "그럴리가...? 오라버니께선 늘 나를 아이 취급 하시는데... 날 꽃이라 불러주셨단 말인가?" "그류! 대놓고 말했구먼! 언능 꽉 붙들어유! 의원님 잘생겼다고 서울까정 소문났으니께!" 마침 소경의 부인인 마야도 서동을 아들처럼 아끼고 있겠다, 나그네와 돌쇠는 둘 사이를 응원해주기로 했어요. 선화와 헤어진 나그네와 돌쇠는 계속해서 이덕수의 행적을 추적해요. 북포의 한 포졸에게 맛있는 돼지국밥을 대접해서 소식을 듣는데요. "하모! 다른 마을에선 흉내낼 수 없는 진하고 깊은 이맛! 북포 원조 돼지국밥!" 이덕수가 어부들에게 무언가를 요구해서 받아낸 다음에, 그 증거를 없애려고 어부들을 체포했다는 걸 알게 되죠. 그 즈음해서 이덕수 조사에 더는 진척이 없자, 문득 서동과 선화의 소식이 궁금해진 둘은 머리도 식힐 겸 소경댁을 찾는데요. 벌써 그 사이에 큰 일이 벌어졌더라구요.

필요한 조치:
  1. 지식 얻기:
    icon -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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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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