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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7, 챕터 5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서동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서동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서동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5장 마음을 확인한 선화 나그네와 돌쇠가 보기에 서동과 선화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어요. 신분의 차이 때문이었는지 서동이 망설이고 있을 뿐이었지요. "아~니, 눈치가 없어도 이리 없을 수가 있슈? 봉선화 말여유, 그거 선화 아씨 얘기잖어유!" "그럴리가...? 오라버니께선 늘 나를 아이 취급 하시는데... 날 꽃이라 불러주셨단 말인가?" "그류! 대놓고 말했구먼! 언능 꽉 붙들어유! 의원님 잘생겼다고 서울까정 소문났으니께!" 마침 소경의 부인인 마야도 서동을 아들처럼 아끼고 있겠다, 나그네와 돌쇠는 둘 사이를 응원해주기로 했어요. 선화와 헤어진 나그네와 돌쇠는 계속해서 이덕수의 행적을 추적해요. 북포의 한 포졸에게 맛있는 돼지국밥을 대접해서 소식을 듣는데요. "하모! 다른 마을에선 흉내낼 수 없는 진하고 깊은 이맛! 북포 원조 돼지국밥!" 이덕수가 어부들에게 무언가를 요구해서 받아낸 다음에, 그 증거를 없애려고 어부들을 체포했다는 걸 알게 되죠. 그 즈음해서 이덕수 조사에 더는 진척이 없자, 문득 서동과 선화의 소식이 궁금해진 둘은 머리도 식힐 겸 소경댁을 찾는데요. 벌써 그 사이에 큰 일이 벌어졌더라구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