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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7, 챕터 3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서동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서동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서동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3장 둘만 모르는 관계 나그네와 돌쇠는 동해도에서 혼내주었던 동백영감 이덕수가 죄값을 치르긴 커녕 형조판서로 승진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게다가 그가 북포에서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북포로 향하던 마을 어귀에서 아이들이 부르는 노래를 들어요. "선화 아씨는♪ 남 몰래 짝 맞춰 두고~♪ 맛동방으로 알을 몰래 안고 간다네~♬" "하이고오~ 하여튼간, 요즘 것들은 못하는 소리가 없다니께." 북포에서 이덕수의 행적을 조사하던 나그네와 돌쇠는, 북포 마을의 큰 손인 소경의 집에 찾아가게 되어요. 그곳에서 둘은, 마을 아이들이 부르던 노래의 주인공인 서동을 만나요. 과연, 서동은 소문대로 잘생겼더라구요. 소경에게는 선화란 이름의 병약한 외동딸이 하나 있었는데요. 서동은 그런 선화의 의원으로 지내고 있었어요. 둘 사이가 심상치 않다는 걸 눈치챈 돌쇠와 나그네가 "얼릉 병이나 낫구 그랴요~. 그래야 이짝 총각이랑 이쁜 연애도 허구 그러지!" 하고 놀리자, 화들짝 놀란 서동이 황급히 자리를 피하는데요. 선화는 한껏 실망하고는, 나그네와 돌쇠에게 고민을 상담해요. 선화는 솔직히 자신은 서동을 너무나 좋아하는데, 정작 서동은 자신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것 같다면서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