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8546/7
[이야기 도감] 비형랑전
영어 이름: [Storybook] Tale of Bihyung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5, 챕터 7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icon - [이야기 도감] 비형랑전
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icon - [이야기 도감] 비형랑전
체인의 다음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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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7장 가면 뒤의 정체 나그네와 돌쇠가 떠나려고 할 때, 의원이 부탁을 해요. 요즘 일손이 너무 모자라니 예조에 증원을 요청해달라구요. 나그네와 돌쇠는 의원의 부탁에 따라 예조로 향해요. 그런데 그곳에서 아주아주 수상한 장면을 보게 돼요. 예조 판서 김금륜이 어떤 편지를 태우고 있었어요. "삼신의 거목에 처용탈을 올려 제를 지냈다" 이외의 대목은 이미 불에 그을려버려 잘 보이지 않았어요. 하지만, 이런 문서를 태우는 김금륜을 두고만 볼 순 없었어요. 나그네와 돌쇠는 김금륜을 미행하기로 했어요. 김금륜을 따라가던 두 사람은 충격적인 만남을 보게 돼요. "크하하하! 병을 주는 것만이 아니라, 병을 치료하여 민심을 얻는다...라!" 맙소사! 비형은 병을 고치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었어요. 먼저 병을 뿌리고, 그 병을 고쳐 민심을 얻는 거였어요! 세자의 양위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모으기 위해서 말이에요. 나그네와 돌쇠는 비형의 거처에서 단서를 모아, 홍길동에게 조언을 청했어요. 그의 옛 스승이라면, 비형에 대해 잘 알고 있을테니까요.

필요한 조치:
  1. 지식 얻기:
    icon -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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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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