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8546/5
[이야기 도감] 비형랑전
영어 이름: [Storybook] Tale of Bihyung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5, 챕터 5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icon - [이야기 도감] 비형랑전
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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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의 다음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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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5장 비형랑의 능력 "워~매! 시방 간 떨어지는 줄 알었네! 갑자기 뒤에서 나타나면 워쩐대유?" "하하하. 제가 기척이 좀 없는 편입니다. 너그러이 봐주십시오." "혹시 치료법을 알고 있소?" "아아. 역시... 동막골의 환자들과 같은 종기로군요. 이거, 큰일날 뻔했습니다. 너무 늦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조금 차가울 수 있느니 놀라지 마시고... 합!!" 낯선 사내가 힘을 쓰자, 정말로 붉은 종기가 사라져버렸어요! 나그네와 돌쇠는 낯선 사내가 지난 번에 봤던 비형랑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혹시 그대가 비형랑이오?" "예. 소생이 비형이옵니다. 황송하게도, 비형랑이라 불러주고 있지요." "어이구! 가면을 벗구 있으셔가지구 누군지 미처 못 알아봤구먼유~." "근디 사람들이 비형랑이라고 부른다니, 혹시 옛 계림의 후손 되시는감...?" "하하하. 그저 잠깐 이곳에 머문 좌도를 공부하는 바람일 뿐이올시다. " 나그네와 돌쇠는 종기를 낫게 하는 비형랑의 힘을 실제로 보자, 그에 대한 의심을 싹 지우고 감사 인사를 표하기로 해요. "그럼 전 이만 먼저 가보겠습니다. 나그네님도 좋은 여정 되십시오." 비형랑을 배웅한 돌쇠는 화가 치밀어 올랐어요. 병에 걸린 불쌍한 백성들을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둬놓고, 치료는 나몰라라 하고 있는 예조 판서 김금륜 대감에게 말이죠. 나그네와 돌쇠는 김금륜이 허송세월 보내고 있을 곳으로 찾아가요.

필요한 조치:
  1. 지식 얻기:
    icon -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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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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