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8546/4
[이야기 도감] 비형랑전
영어 이름: [Storybook] Tale of Bihyung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5, 챕터 4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icon - [이야기 도감] 비형랑전
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icon - [이야기 도감] 비형랑전
체인의 다음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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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4장 병을 치료해주는 사내 비형이 좌도방을 떠난 후로 많은 세월이 흘렀어요. 황해도를 유람하던 나그네는 동막골이란 마을에서 사람들이 비형랑이라 부르며 떠받드는 사내를 발견해요. 동막골에는 병을 앓는 아이가 하나 있었는데, 글쎄. 비형랑이 춤 한 자락 추니까 병이 씻은 듯이 나았다는 거 있죠? 사람들은 비형랑을 왕으로 모셔야 한다며 떠들썩거려요. 나그네와 돌쇠는 필시 사기꾼이 틀림없다며 사내를 경계해요. 그런데 그때 나그네는 돌쇠의 등에 붉은 종기가 난 것을 발견해요. 동해도에서 미현이에게 한 번 당했던 돌쇠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치료를 위해 찾아간 제생원에선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돼요. "분명 출입이 통제되었다 들었는데...? 혹시 말이요, 동막골에 다녀온 게요?" 알고 보니 동막골에 들렀다 병에 걸린 사람들은 다들 이런 붉은 종기를 하나씩 달고 다닌다고 해요. 게다가 아직 마땅한 치료 방법도 찾지를 못한 탓에 붉은 종기를 가진 사람들은 서울에서 살수 없다고 하네요. "그럼 지는 워째유? 기양 죽어유? 안 돼유! 담비같은 샥시 두고 나 혼자 워째 죽어유?" "아, 이 사람이? 방법이 없는 걸 어쩌겠소? 냉큼 나가시오! 포졸 불러 쫓아내기 전에!" 하는 수 없이 제생원 밖으로 나가려는데, 어떤 사내가 나그네와 돌쇠를 불러세웠어요. "이런... 얼굴에 수심이 그득하시군요. 혹시 붉은 종기 때문에 고생하십니까?"

필요한 조치:
  1. 지식 얻기:
    icon -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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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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