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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4, 챕터 7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우투리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우투리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우투리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7장 비극적인 전투 "여긴 어디투리...?" 우투리는 사방에 어둠 뿐인 적막 속에서 깨어났어요. 눈이 어둠에 익숙해질 때쯤, 우투리는 누군가와 싸우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어요. 그런데... 이곳은 우투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서련방이었어요...! "우투리야! 이게 무슨 짓이냐!!" 자신을 형제처럼 대러준 치홍의 목소리가 들렸어요. 주변에는 우투리에게 당해 쓰러진 서련방 사람들이 가득했어요. "아... 아...!" 하지만 몸은 우투리의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았어요. 누군가가, 알 수 없는 누군가가 우투리의 몸을 마음대로 쓰고 있었어요. "방주님! 지금 북포에서 누군가가 콩과 팥을 모조리 훔쳐가고 있다는... 헉!!" 북포에서 소식을 들고 온 선빈의 모습이 보였어요. 선빈은 서련방을 난장판으로 만든 우투리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지요. "우...우투리...! 너 지금...! 형제들을...!! 으아아아아아!!!" 선빈이 이성을 잃고 우투리에게 달려들었지만, 검은 기운에 취한 우투리에게 상대가 되질 않았어요. "크... 크윽...!" "안 돼...! 안 돼!!!!" 마지막까지 우투리에게 맞서 싸우던 선빈까지 쓰러졌어요. 우투리는 믿을 수 없는 광경에 그만, 정신을 놓아버리고 말았어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