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8545/6
[이야기 도감] 우투리전
영어 이름: [Storybook] Tale of Uturi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4, 챕터 6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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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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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의 다음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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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6장 무신제 우승의 꿈 어느덧 세월이 흘러 무신제가 열리는 날이 되었어요. 우투리는 무신제 예선에 참가하여 당당하게 우승을 거머쥐었어요. 그리고 배가 고파 북포로 돌아가던 길에 산적 무리와 싸우고 있는 나그네를 발견했어요. 우투리는 배가 고팠지만 싸움에 힘을 보태 산적들에게 약탈 당하던 상인들을 구해주었어요. 함께 싸웠던 나그네란 사람은 무척이나 강해 보였어요 한 번 붙어보고 싶을 정도로요. "윽... 간만에 힘을 썼더니, 배고프투리. 이만 가봐야겠투리. 다음에 또보투리~!" 하지만 너무나 배가 고팠던 우투리는 일단 나그네와 헤어졌어요. 북포로 돌아와 배를 채운 우투리는, 문득 아까 만났던 나그네가 생각났어요. 왠지 자신처럼 무신제에 참가하기 위해 왔던 사람이란 예감이 들었어요. 우투리는 한 달음에 무신제 대회장으로 달려갔어요. 과연! 나그네는 무신제에서 대활약을 하고 있었어요. 가뿐하게 예선을 통과하고, 승자조 경기를 시작하고 있더라구요. 상대는 장익순...? 엄청 유명한 가문의 사람인가봐요. 하지만 나그네에겐 상대도 되지 않는 사람이란 걸, 우투리는 한눈에 알아봤어요. "그럼 예선 다조와 라조 승자조 경기!! 여러분의~~~~ 뜨거운 함성과 함께~~~~!! 시작~~~~~~~~~ 하겠습니다~~~~~~~!!" 사회자의 가열찬 소개와 함께 경기가 시작되었어요. 역시. 우투리의 생각대로 승자조 경기는 나그네의 낙승으로 싱겁게 끝났어요. "앗? 의로운 나그네! 또 만나는투리! 역시 네가 예선을 통과한 거투리? 역시 그럴줄 알았투리! 기대되는투리! 최선을 다해 좋은 승부를 펼쳐보자투리!" 그렇게 나그네를 떠나보내고, 모든 관중들도 돌아가고, 텅 빈 무신제 대회장에 홀로 남은 우투리는 우수에 젖었어요. 드디어 내일이에요. 내일, 무신제에서 우승하면 당당한 서련방의 가족이 될 수 있어요. 그때. 우투리는 왼쪽 옆구리에 뜨겁고 비릿한 무언가를 느꼈어요. 그리곤 그대로 정신을 잃었지요.

필요한 조치:
  1. 지식 얻기:
    icon -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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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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