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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4, 챕터 3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우투리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우투리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우투리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3장 우투리의 분노 일 년 뒤, 백성들 사이에서 우투리가 살아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어요. 화가 난 정명군은 직접 군사를 이끌고 아시산 산골로 쳐들어갔어요. 우투리의 부모를 붙들고 우투리를 묻은 곳을 밝히라며 겁을 주었어요. 하지만 우투리의 부모님은 끝까지 입을 열지 않았어요. 화가 머리 끝까지 난 정명군은 불쌍한 부부의 목숨을 앗아가버렸어요. 삼 년 뒤, 우투리가 묻힌 바위를 뚫고 깨어났어요. 우투리와 함께 묻힌 좁쌀과 콩, 팥은 병사가 되어있었어요. 하지만 우투리가 깨어나 처음 마주한 것은 부모님의 시신이었어요. 우투리는 직감적으로, 정명군이 부모를 죽였단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화가 머리 끝까지 난 우투리는 병사들을 이끌고 궁궐로 향했어요. 그런데 하필 그 날은, 폭군 정명군의 폭정에 못 이긴 대신들이 정명군을 옥좌에서 끌어내리기 위해 반정을 일으킨 날이었어요. 우투리는 용감하게 싸우며 반정군에게 불리한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지만, 또 한 번 겨드랑이에 화살을 맞아 쓰러지고 말았어요. 하지만 다행히도, 이번엔 치명상을 입은 것은 아니었어요. 그렇게 쓰러진 불쌍한 우투리를 발견한 것은 서련방주 석건창이었어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