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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4, 챕터 11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우투리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우투리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우투리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11장 깨어난 우투리 "우투리 선수~~~!! 이제 한계에 다다른 것 같은데요~~~~!!" "크윽, 나의 군사들은 다 어디로 갔느냐. 나의 원대한 꿈이 이뤄지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우투리가 온 몸으로 분노를 쏟아내고 있었어요. 그때, 건창이 나타나 벼락처럼 우투리의 왼쪽 겨드랑이를 베어내었어요. "아아악!! 나는 또 이렇게 지고야 만 것이더냐...!" "우투리야... 이 죄는 내, 꼭 달게 받고 따라가마." 건창이 우투리의 목숨을 끊으려는 그 순간! 지네장터의 어르신이 나타나 건창을 막아섰어요. "결국 또 이렇게 되었구나. 익순아. 네 능력은 결국 거기까지인 것이다. 이만하면 되었다. 그동안 애썼다." 어르신은 우투리에게서 검은 기운을 뽑아서 어디론가 사라졌어요. 곧 깨어난 우투리가 처음 발견한 것은, 쓰러진 건창이었어요. "아... 아아...!! 스승님!! 스승님!!! 이, 이게 대체 어떻게 된거투리...!! 말하지 않아도 된다투리...! 날 구해주려다 이렇게 되셨겠투리...?"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