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퀘스트의 텍스트 표시/숨기기 모험가님은 힘이 세보여요. 또 착해 보이고, 성품까지 좋으실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배달할 물건이 있는데 사실 너무 무거워서 곤란하던 참이었어요. 모험가님이 제격인 것 같아요! 제 뒤에 있는 회복제 상자를 대신 시우타님께 전해주시면 좋겠어요.
시우타님은 길을 따라 올라가시다가 왼쪽에 있는 마구간에 계세요.
음.. 라라 얼굴 좀 보려 했더니.. 내가 너무 무리한 걸 시켰나. 하긴 작은 샤이 아가씨에겐 무리려나? 다음부턴 물량을 나눠서 주문하겠다고 전해줘. 아니면 자네가 라라의 일꾼으로 들어가도 괜찮겠는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