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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2, 챕터 3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먼저 당도한 사람과 대화하기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특별한 국밥의 비결 확인하기체인의 다음 퀘스트: - 오랜 여정을 회상하며 흑정령과 대화하기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울루키타 메디아 남부 지역이 마침내 개방되었다는 소문이 들려왔다. 오랜 세월 감춰져 있던 땅, 그리고 그곳에서 고대의 유물들이 함께 발견되었다는 소식. 어둠이 내려앉은 곳에 도착해보니, 이미 수많은 모험가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우리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이곳에서만 찾을 수 있는 신비한 유물들을 추적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곳은 그 어느 지역보다도 험난했다. 잠시라도 방심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곳.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 하나 쉽게 발을 돌리지 않았다. 이곳에 온 이상, 더 강한 힘을 추구하지 않는 자는 없었으니까. 지친 눈을 들어 고원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치 이 땅이 묻고 있는 듯했다. 과연 네가 이 힘을 손에 넣을 자격이 있는가?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마침내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증명했을 때, 울루키타는 오래도록 감춰두었던 힘을 나누어 주었다. 이 힘을 손에 넣은 자가, 앞으로 어떤 길을 걸어갈 것인지. 그 선택은 이제 우리의 몫이었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이건 이제 제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