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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모험가의 고서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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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NPC: ![]() 끝 NPC: ![]() | |
- 설명 : 트라난 언더포는 대장장이 협회의 임원으로 대장장이 협회에 예로부터 내려오는 전설적인 보물, '대장장이의 비급' 을 보관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흔적도 없이 사라진 보물로 인하여, 트라난 언더포는 난처한 처지에 이르게 되었다. 위기에 봉착한 트라난 언더포를 도와주도록 하자. ※ 해당 의뢰는 이벤트 의뢰로 11월 4일 정기점검 이후부터 12월 2일 정기점검 직전까지 수주가 가능합니다. | |
전체 퀘스트의 텍스트 표시/숨기기 후… 이미 소문은 퍼질대로 퍼진 것 같고, 동료 대장장이들도 화가 나서 벨리아로 모였으니… 더는 숨길 것도 없겠군. 사실, 우리들은 전설적인 대장장이가 보물로 남긴 비밀스러운 보물을 순서대로 맡아서 보관하고 있었네. 이번에는 내 차례라서 방 구석에 잘 보관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리고 말았네. 조용히 다시 되찾으려 했지만 이미 동료들의 귀에 소식이 들어간 모양이네. 당장 찾아내지 못하면, 망치로 나를 날려버리겠다며... 후, 이제 나는 다 틀렸네. 아무런 희망이 없다네. 혹여 그럴 일은 없겠지만 도둑이나 그 보물을 찾는다면, 꼭 내게 말을 해주게... 그럴 일은 없겠지만 말이네. 이제… 내 모든 것이 끝났네. 나는 대장장이의 자격이 없네. 으아아아아! 이 망치로 트라난 언더포 그 작자를… 음... 자네는 무슨 일로 찾아온 건가? 미안하지만 지금은 자네와 대화를 나눌 시간이 없네. 트라난 언더포 그 녀석을 지금 당장... {ChangeScene(EVENT_THEFT_01)모르그림, 이렇게 말할 시간도 아깝소. 우리 일족의 방식대로 녀석을 처형하겠소. {ChangeScene(EVENT_THEFT_03)이보게, 딕시포. 우리가 서로 친하지는 않았지만, 같은 대장장이로서 명예롭게 보내주자고. 내가 처리하지! {ChangeScene(EVENT_THEFT_02)이런 무서운 녀석들을 봤나. 그래도 오랜 동료이니, 고통없이 보내주게나. {ChangeScene(EVENT_THEFT_04)아무 상관도 없는 자네에게 우리가 결례를 범했군. 내가 대신 사과하겠네. 다만, 그 자를 비호한다면 자네도... 성치 못할걸세.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