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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Region: All Category: Type: Family quest Level: 1 |
, Buku 5, Bab 3 Conditions | |
First quest in the chain: - 의로운 배반Previous quest in the chain: - 악몽의 시작Next quest in the chain: - 감당할 수 없는Show/hide full quest chain | |
Start NPC: Pencarian dimulai secara otomatis End NPC: Pencarian berakhir secara otomatis | |
- Description: 죽음으로 물든 대지 어두운 동굴 속에 박혀 끝없는 시도와 연구를 계속했다. 어떻게 해서든 비극을 막아야만 했다. 시간의 흐름을 느낄 새 없이 하둠의 힘을 제거하려 했다. 결국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고 마지막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 하둠의 힘에 저항하는 유일한 힘을 찾아낸 것이다. 흑정령이라 지칭한 이 괴이한 힘은 하둠의 기운과 대립했다.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었다. 마지막 희망을 건 채, 흑정령의 힘을 끌어모아 검은 묘목에 접한 순간, 나무는 그 힘을 잃고 본래의 빛을 되찾았고, 나무가 담긴 수정은 충격으로 튕겨져 나가 연구실 어딘가로 사라져버렸다. 하둠을 몰아냈다고 생각하며, 기쁨을 주체하지 못한 그 순간. 다시 그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어느 때보다 더 크고 무겁게... "아들아, 나는 네게 영생을 주었는데, 어찌하여 너는 내게 칼을 드느냐. 설령 네가 나에게 계속 칼을 내밀어도,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 이미 이곳에 나는 왔노라. 네 손에 의해 이곳에 왔노라." 역겨움을 참지 못하고 동굴 밖으로 뛰쳐나갔고, 동굴에 박혀 있었던 동안, 세상은 이미 검게 물들어 있었다. | |
Quest complete conditions | |
Basic - 카프라스의 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