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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Region: All Category: General Quest Type: Family quest Level: 1 |
First quest in the chain: - 의문의 부름Next quest in the chain: - 기억 속 첫 번째 섬Show/hide full quest chain - 의문의 부름 - 팔라시의 그리움 - 기억 속 첫 번째 섬 - 보물을 찾는 게 아닌데... - 슬픈 전설이 내려오는 섬 - 웃음이 가득한 섬 - 항상 북적이는 섬 - 완성되어가는 초소 - 희귀한 곤충의 비밀 - 두 번 쫓겨나다. - 거친 풍랑의 사나운 섬 - 고대 문명의 저주? - 존재하지 않는 흔적을 찾아서 - 전설과 보물 사이 - 세 번 쫓겨나다. - 허풍쟁이의 광물 - 가혹한 바다였다. - 콕스 해적단의 회색 배 - 해적단 속 해상단원 - 어쩌다 플로린의 사람이 - 흩어진 마을 사람들 - 보물이란 무엇일까 - 의미심장한 단어들 - 이야기를 가득 싣고 - 해병과 해적이 대치하는 바다 - 알려지지 않은 보물이 많은 바다 - 잠든 고대 문명 이야기가 지배하는 바다 | |
Start NPC:
- 필라베르토 팔라시End NPC:
- 스럴크 | |
- Description: 뱃사공 출신이자 현재는 에페리아 최고 부자인 필라베르토 팔라시는 과거 힘든 시절이었지만 인생의 전부였던 바다를 그리워하고 있다. 그는 에페리아 건물 관리인으로 직접 바다에 나가기 힘든 상황 때문에 그를 대신해 바다와 섬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달래 달라고 부탁하며 스럴크가 항해 준비를 도와줄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 |
Quest complete conditions Required actions: | |
Basic Amity (300): - NO_NAME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