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8554/5
[이야기 도감] 나그네전
영어 이름: [Storybook] Tale of the Traveler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13, 챕터 5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icon - [이야기 도감] 나그네전
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icon - [이야기 도감] 나그네전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5장 여정의 끝 임금이 고개를 끄덕이며 흐뭇하게 몽룡을 보고, 나그네를 바라보았어요. "그리고 나그네. 나그네는 동해도에서 탐관 이덕수와 오리 장익순을 처단한 데 이어, 간악한 지네장터의 야욕과 역적 장대승을 분쇄하여 백성들과 종묘사직을 지켜냈을 뿐만 아니라, 신성한 영수, 봉황을 정화하여 이 나라에 다시 아침을 가져다 주었소. 실로 대단한 일이오. 그대가 아니었다면, 누구도 해내지 못 하였을 것이오. 과인은 이 공을 치하하여, 나그네를 현록대부에 봉작하는 바이오." "저, 전하! 현록대부라 하심은...!" "그렇소. 지금부터 과인은 나그네를 이 나라 왕실의 웃어른으로 대우할 것이오. 궁궐에 나그네를 위한 거처도 마련해두었다오. 나그네, 과인의 제안을 받아주시겠소?" 임금은 고모 연화의 친구인 나그네를 왕실의 일원처럼 대우하겠다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나그네가 임금 곁에 머물러주기를 바랐어요. 전례가 없는 일이었지만, 아침의 나라를 다시 세운 것과 마찬가지인 나그네의 공적에, 그 누구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나그네는 고개를 끄덕이며 임금의 제안을 받아들였어요. "고맙소. 나그네께서 과인의 대부가 되어주시니 더없이 든든하구려. 과인은 만조백관과 종묘사직, 그리고 백성들의 뜻을 받들어 위대한 이 나라를 이끌어갈 것이오. 모두 아낌없이 조언하고 질책하여, 과인의 부족한 덕을 메워주길 바라오." 이렇게 나그네의 아침의 나라 모험이 끝났답니다.

필요한 조치:
  1. 지식 얻기:
    icon -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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