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833/5
인연과 운명, 어긋난 결말
KR name: 인연과 운명, 어긋난 결말
icon Quest
Region: All
Category:
Type: Family quest
Level: 1

, Buku 9, Bab 5
Conditions

First quest in the chain:
icon - 잊고 싶지만, 잊을 수 없는
Previous quest in the chain:
icon - 어린 사람, 여린 사랑


Start NPC:
Pencarian dimulai secara otomatis
End NPC:
Pencarian berakhir secara otomatis

- Description:
운명은 하늘이 정해주고, 인연은 사람이 정해준다. 그 이후로도 있었던 수많은 만남과 헤어짐을 뒤로 한채, 점점 지쳐버린 나는, 이제 어디론가 정착하고 싶었다. 젊은 시절의 이상형도, 지난 날의 환상도 잊혀질 무렵. 마지막 사랑이 내게 찾아왔다. 군인 출신인 그는 말수는 적었지만 다정했고, 같이 있으면 의지할 수 있었고, 떨어져 있어도 믿을 수 있었다. 내게 뜨겁게 대하진 않아도, 항상 일정했으며, 냉철하게 판단하지만, 가슴에는 야망을 품고 있었다. `이 사람이라면, 내가 평생을 의지해도 좋지 않을까?` `지금은 좋지만, 평생을 함께 할 수 있을까?` 복잡한 심경이 나를 흔들어 놓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나와 달랐다. 이유를 모르겠지만, 그는 나에게 확신을 갖고, 평생을 함께하자며 나의 손을 잡고 결혼식장을 통과했다. 하지만, 야속하게도 하늘은 우리를 영원히 갈라놓았다. 어느 날 발렌시아로 출정하게 된 남편은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이렇게 나의 마지막 사랑도, 끝을 맺게 되었다. ※ 해당 모험일지는 순차적으로 완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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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 [칭호] 하늘도 질투한 사랑
Quest requir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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