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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Region: All Category: Type: Family quest Level: 1 |
, Buku 7, Bab 3 Conditions | |
First quest in the chain: - 하늘을 날으는 거대 임프Previous quest in the chain: - 오른쪽 왼쪽, 다시 오른쪽Next quest in the chain: - 숲이 건네는 경고Show/hide full quest chain | |
Start NPC: Pencarian dimulai secara otomatis End NPC: Pencarian berakhir secara otomatis | |
- Description: 사슬의 주인, 비겁한 베그 각오는 했지만, 실체를 마주하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 운명으로 도망치려 할수록 그림자로부터 도망치려고 하는 것만큼이나 의미 없는 일임을 인정해야 했다. 이번 상대도 만만치 않았다. 사슬의 주인이라는 이름답게 베그는 갈고리가 달린 사슬로 주변을 초토화했다. 덩치답지 않게 날랜 움직임이었다. 가까이 붙어 급소를 노리려고 해도 쉽지 않았고, 거리를 벌려 틈을 만들려고 해도 마치 사슬에 추적 기능이라도 붙어 있는 것처럼 날 쫓아왔다. 쉴새없이 구르고, 막아내길 여러 차례. 베그가 가진 공격 형태를 알아냈다. 육중한 몸이 쓰러진다. 이번 싸움으로 알아낸 것이 하나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틈에서 나온 괴물들은 약해진다는 것이다. 과연, 어둠의 틈에서 나온 모든 우두머리가 같을까? 확실치는 않지만, 다음에 시험해볼 법한 것 같다. 종종 생각하고는 한다. 이런 일련의 사건들이, 신이 내게 내린 시험이지 않을까 하고. 이렇게 또 한 걸음. 이 길 끝에서 무엇을 만나게 될까? | |
Quest complete conditions Required a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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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 일그러진 망자의 함 | |